[신동아방송 경남김해=남궁영기기자] 김해시는 19일 국제로타리 3922지구 김해금관 로타리클럽에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과 물품 기탁 등 총 1,500만원 상당의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단체는 지난 11월부터 약 2개월간 활천동에 거주하는 조손가정, 기초생활수급자 2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를 비롯해 전체적인 정리정돈과 담벼락 도장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활천동과 생림면의 취약계층에 필요한 물품을 기탁했다.
김장휘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필요한 물품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와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락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개선사업과 물품 지원을 실천해 주신 김해금관 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금관 로타리클럽은 2021년 12월 창립 이후 김장나눔봉사, 환경정화활동, 장학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단체는 지난 11월부터 약 2개월간 활천동에 거주하는 조손가정, 기초생활수급자 2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를 비롯해 전체적인 정리정돈과 담벼락 도장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활천동과 생림면의 취약계층에 필요한 물품을 기탁했다.
김장휘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필요한 물품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와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락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개선사업과 물품 지원을 실천해 주신 김해금관 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금관 로타리클럽은 2021년 12월 창립 이후 김장나눔봉사, 환경정화활동, 장학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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