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법수면, 독거노인들을 위한 방한용품 지원사업 실시

-‘온(溫)동네 온기나눔, 방한용품지원사업’-

2025-12-23(화) 16:13
[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법수면은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의 일환으로 독거노인에게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온(溫)동네 온기나눔, 방한용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절기를 맞아 독거노인의 따뜻한 생활을 돕기 위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안심파수꾼 사업 협약을 맺은 법수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조철래), 법수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이미영), 법수면 생활개선회(회장 안은주)는 독거노인의 겨울철 한파 대비를 위해 겨울 이불 8세트를 지원했다.

조정련 법수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사업에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독거노인들이 겨울철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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