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함안면은 지난 24일 함성중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이 관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2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품은 함성중학교 학생들이 협동조합 매점을 직접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손영자 함안면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선행을 실천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성중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월에도 새해맞이 나눔 행사로 라면 20상자를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품은 함성중학교 학생들이 협동조합 매점을 직접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손영자 함안면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선행을 실천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성중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월에도 새해맞이 나눔 행사로 라면 20상자를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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