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 창1동은 지난 12월 19일 창동어린이집(원장 유민숙)으로부터 100만 원을 기부받았다.
기부금은 앞서 창동어린이집이 올해 5월 서울시 ‘2025 탄생응원축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으로 마련됐다.
기부금은 ‘따뜻한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도봉구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긴급 생계비로 쓰일 예정이다.
유민숙 창동어린이집 원장은 “수상의 영예를 지역과 나누고 싶었다.”라며, ”이번 기부로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운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상금 전액을 선뜻 기부해주신 창동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기부금은 앞서 창동어린이집이 올해 5월 서울시 ‘2025 탄생응원축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으로 마련됐다.
기부금은 ‘따뜻한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도봉구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긴급 생계비로 쓰일 예정이다.
유민숙 창동어린이집 원장은 “수상의 영예를 지역과 나누고 싶었다.”라며, ”이번 기부로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운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상금 전액을 선뜻 기부해주신 창동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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