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1동은 지난 12월 18일 도봉건축사회(회장 이기학)로부터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연탄 1,600장을 전달받았다.
이날 이기학 도봉건축사회 회장과 회원 15명은 무수골 지역 8가구를 찾아 가구당 연탄 200장씩 전달했다.
도봉건축사회는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 기부와 건축법률 민원상담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기학 회장은 “연탄 봉사로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 작은 보탬이 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광재 도봉1동장은 “나눔을 실천해 준 도봉건축사회 회장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이기학 도봉건축사회 회장과 회원 15명은 무수골 지역 8가구를 찾아 가구당 연탄 200장씩 전달했다.
도봉건축사회는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 기부와 건축법률 민원상담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기학 회장은 “연탄 봉사로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 작은 보탬이 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광재 도봉1동장은 “나눔을 실천해 준 도봉건축사회 회장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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