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3동은 지난 23일 성탄절을 맞이해 숯불구이 치킨을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는 ‘사랑의 치킨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대림시장에 위치한 92닭 숯불바베큐 응암동점과 동 협의체의 후원을 통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11가구에 숯불구이 치킨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성탄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고스란히 전하고자, 동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마련한 치킨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92닭 숯불바베큐 응암동점 양성식 대표는 "이렇게 좋은 기회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정배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숙 응암3동장은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대림시장에 위치한 92닭 숯불바베큐 응암동점과 동 협의체의 후원을 통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11가구에 숯불구이 치킨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성탄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고스란히 전하고자, 동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마련한 치킨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92닭 숯불바베큐 응암동점 양성식 대표는 "이렇게 좋은 기회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정배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숙 응암3동장은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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