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는 2026년 새해 첫 대조기인 1월 2일부터 1월 6일까지 연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고 위험예보「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주의보는 2026년 들어 처음 발령되는 대조기 연안안전 안전사고 위험예보로, 해당 기간에는 조수간만의 차가 크게 벌어지는 데다 겨울철 특성상 낮은 수온과 강한 바람, 미끄러운 해안 환경으로 인해 연안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대조기는 주말이 포함되어 있어 새해를 맞아 바닷가를 찾는 행락객이 증가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평택해양경찰서는 대조기 기간 동안 연안 사고 다발지역과 취약 해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방파제·갯벌·갯바위 등 위험구역에 대한 현장 점검과 안전 계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연안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연안 이용객들에게 연안 활동 전 물때를 반드시 확인하고, 구명조끼 착용을 생활화하며, 출입이 통제된 위험구역에는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겨울철에는 체온 저하로 구조 시간이 지연될 경우 생명에 큰 위험이 따를 수 있는 만큼, 기상 악화 시 무리한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주의보는 2026년 들어 처음 발령되는 대조기 연안안전 안전사고 위험예보로, 해당 기간에는 조수간만의 차가 크게 벌어지는 데다 겨울철 특성상 낮은 수온과 강한 바람, 미끄러운 해안 환경으로 인해 연안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대조기는 주말이 포함되어 있어 새해를 맞아 바닷가를 찾는 행락객이 증가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평택해양경찰서는 대조기 기간 동안 연안 사고 다발지역과 취약 해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방파제·갯벌·갯바위 등 위험구역에 대한 현장 점검과 안전 계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연안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연안 이용객들에게 연안 활동 전 물때를 반드시 확인하고, 구명조끼 착용을 생활화하며, 출입이 통제된 위험구역에는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겨울철에는 체온 저하로 구조 시간이 지연될 경우 생명에 큰 위험이 따를 수 있는 만큼, 기상 악화 시 무리한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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