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강남구=이신동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1월 8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조성명 구청장은 이날 “세계 최초의 주민 주도형 10분 도시계획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30개 지하철역을 거점으로 한 역세권 고밀복합개발과 보행 중심 공간 개편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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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구청장은 이날 “세계 최초의 주민 주도형 10분 도시계획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30개 지하철역을 거점으로 한 역세권 고밀복합개발과 보행 중심 공간 개편에 대해 소개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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