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1동, ㈜이룸에이앤씨로부터 라면 100박스 전달받아

2026-01-09(금) 12:08
쌍문1동은 지난해 12월 17일 ㈜이룸에이앤씨(회장 차종호)로부터 라면 100박스를 전달받았다.
[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 쌍문1동은 지난해 12월 17일 ㈜이룸에이앤씨(회장 차종호)로부터 라면 100박스(225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라면 100박스는 현재 지역 내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되고 있다.

㈜이룸에이앤씨 차종호 회장은 “올해도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후원이 쌍문1동의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함원석 쌍문1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마다 꾸준히 온정을 전해주시는 ㈜이룸에이앤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룸에이앤씨는 2024년부터 매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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