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 상봉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8일 상봉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군식 경상남도 자율방재단연합회장, 설대호 상봉동 자율방재단장 및 단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 동안의 상봉동 자율방재단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재난 예방·대응·예찰·복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2025년 활동 성과 발표를 통해 지역 안전강화 방안을 함께 점검하는 등 재난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고취했다.
상봉동 자율방재단은 지난해 총 59회에 걸쳐 연인원 581명이 참여하는 활발한 재난 예방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재난 취약지역 순찰, 안전 캠페인, 시설물 점검 등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 왔다.
설대호 상봉동 자율방재단장은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라는 사명감으로 활동해 왔다”며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조기에 발견해 모든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상봉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은영 상봉동장은 “묵묵히 재난 예방에 앞장서 주신 자율방재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상봉동을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군식 경상남도 자율방재단연합회장, 설대호 상봉동 자율방재단장 및 단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 동안의 상봉동 자율방재단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재난 예방·대응·예찰·복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2025년 활동 성과 발표를 통해 지역 안전강화 방안을 함께 점검하는 등 재난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고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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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동 자율방재단은 지난해 총 59회에 걸쳐 연인원 581명이 참여하는 활발한 재난 예방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재난 취약지역 순찰, 안전 캠페인, 시설물 점검 등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 왔다.
설대호 상봉동 자율방재단장은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라는 사명감으로 활동해 왔다”며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조기에 발견해 모든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상봉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은영 상봉동장은 “묵묵히 재난 예방에 앞장서 주신 자율방재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상봉동을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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