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김명수기자] 진주시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성북동 공동육아나눔터’를 13일부터 운영한다.
‘성북동 공동육아나눔터’는 성북동 아동·복지센터(진주성로 35번길 10) 5층에 위치해 ‘놀이공간’과 부모·자녀가 함께 유아 체육, 미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실’로 구성돼 있다. 또한 돌을 맞은 유아가 있는 가정에는 돌복·돌잡이·돌 현수막 등의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진주시에 주소를 둔 영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녀의 안전한 놀이 활동을 위해 하루 3회차로 보호자 동반 20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진주시 통합 예약시스템의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자녀들에게는 다양한 또래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또 부모님에게는 자녀를 함께 돌볼 수 있어 육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열린 공동체 공간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의 공동육아나눔터는 현재 신안동과 가호동에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 중이며, 초장동에 건립하고 있는 동부시립도서관에도 ‘초장동 공동육아나눔터’가 마련될 예정이다.
‘성북동 공동육아나눔터’는 성북동 아동·복지센터(진주성로 35번길 10) 5층에 위치해 ‘놀이공간’과 부모·자녀가 함께 유아 체육, 미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실’로 구성돼 있다. 또한 돌을 맞은 유아가 있는 가정에는 돌복·돌잡이·돌 현수막 등의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진주시에 주소를 둔 영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녀의 안전한 놀이 활동을 위해 하루 3회차로 보호자 동반 20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진주시 통합 예약시스템의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자녀들에게는 다양한 또래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또 부모님에게는 자녀를 함께 돌볼 수 있어 육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열린 공동체 공간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의 공동육아나눔터는 현재 신안동과 가호동에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 중이며, 초장동에 건립하고 있는 동부시립도서관에도 ‘초장동 공동육아나눔터’가 마련될 예정이다.
김명수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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