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면 문병태 명예면장, 사랑의 성금 200만 원 기탁

2026-01-14(수) 19:35
사진=문병태 명예면장 성금 기탁식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당진시는 송산면 문병태 명예면장이 지난 12일 송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홍경표)에 방문해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문병태 명예면장의 기부는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문병태 명예면장은 “어려운 이웃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며 필요한 면민들에게 전달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후 지역 복지 대상자를 후원하는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향곤)의 특화사업비로 사용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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