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24년 815 경축사에서 윤석열이 일본에 한 마디도 못했다는 지적에 김태효가 "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이죠. 마음이 없는 사람을 다그쳐서 억지로 사과를 받아낼 때 그것이 과연 진정한가"라며 '일본에 억지로 사과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친일을 입증했다. mbc
북 침투 무인기 사건, 김태효 개입 의혹 나왔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일요시사 오혁진 기자는 오늘(20일) 오전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서 최근 논란이 된 북 침투 무인기 사건의 배후에, 윤석열 정부의 정보사와 국정원, 대통령 안보실이 개입한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오 기자는 안보실에 파견 근무했던 HID 오 모 중령을 매개로, 김태효 안보실 1차장과 이번 논란이 된 무인기 제작과 운영을 한 자들, 그 회사와 정보사, 국정원, 대통령 안보실의 접점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윤석열 정부에서 드론사령부 설립 당시 안보실 1차장 김태효가 관여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오 기자의 의혹 제기가 사실이라면, 지난 윤석열 정부에서 김태효가 강원도에 있는 HID를 방문, 모종의 지시를 한 의혹과 함께, 드론사령부가 본격 활동을 하기 전 민간 업체를 가장한 하부 조직을 운영한 정황 증거라, 북 침투 무인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학살을 명령한 윤석열의 12.3 내란 당시 비화폰 사용의혹이 나왔음에도 특검을 피해간 김태효가, 이번 사건에 꼬리를 드러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며,
오 기자의 의혹 제기에 진행자와 함께 출연한 패널들 역시 김태효 개입설에 무게를 싣는 등 조속한 수사가 필요해 보인다.
북 침투 무인기 사건, 김태효 개입 의혹 나왔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일요시사 오혁진 기자는 오늘(20일) 오전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서 최근 논란이 된 북 침투 무인기 사건의 배후에, 윤석열 정부의 정보사와 국정원, 대통령 안보실이 개입한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오 기자는 안보실에 파견 근무했던 HID 오 모 중령을 매개로, 김태효 안보실 1차장과 이번 논란이 된 무인기 제작과 운영을 한 자들, 그 회사와 정보사, 국정원, 대통령 안보실의 접점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윤석열 정부에서 드론사령부 설립 당시 안보실 1차장 김태효가 관여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오 기자의 의혹 제기가 사실이라면, 지난 윤석열 정부에서 김태효가 강원도에 있는 HID를 방문, 모종의 지시를 한 의혹과 함께, 드론사령부가 본격 활동을 하기 전 민간 업체를 가장한 하부 조직을 운영한 정황 증거라, 북 침투 무인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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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살을 명령한 윤석열의 12.3 내란 당시 비화폰 사용의혹이 나왔음에도 특검을 피해간 김태효가, 이번 사건에 꼬리를 드러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며,
오 기자의 의혹 제기에 진행자와 함께 출연한 패널들 역시 김태효 개입설에 무게를 싣는 등 조속한 수사가 필요해 보인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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