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칠북면은 지난 22일 칠북면 남녀의용소방대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16포(10kg)를 칠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의용소방대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미애 칠북면장은 “항상 지역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가운데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남녀의용소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북면 남녀의용소방대는 각종 재난 예방과 안전 활동은 물론 평소에도 이웃돕기와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여 지역의 든든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대원들의 따뜻한 나눔 정신이 담긴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의용소방대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미애 칠북면장은 “항상 지역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가운데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남녀의용소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북면 남녀의용소방대는 각종 재난 예방과 안전 활동은 물론 평소에도 이웃돕기와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여 지역의 든든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대원들의 따뜻한 나눔 정신이 담긴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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