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김해=남궁영기기자]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26일 대동면체육회에서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동면체육회는 회원 수가 80명이 넘는 큰 규모로 지역 체육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제1회 대동면 자생단체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권영우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우리 청소년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잘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은식 이사장은 “대동면의 활기찬 에너지를 장학금으로 나누어 주신 대동면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동면체육회는 장학기금 기탁과 더불어 이웃돕기 성금으로 5백만원을 추가로 전달했다.
대동면체육회는 회원 수가 80명이 넘는 큰 규모로 지역 체육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제1회 대동면 자생단체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권영우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우리 청소년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잘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은식 이사장은 “대동면의 활기찬 에너지를 장학금으로 나누어 주신 대동면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동면체육회는 장학기금 기탁과 더불어 이웃돕기 성금으로 5백만원을 추가로 전달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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