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배지윤 기자] 서울시가 ‘2021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최종합격자 2,839명을 29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최종합격자 모두 9급으로 직군별로는 행정직군은 2,020명, 기술직군은 819명입니다.
성별 구성은 남성이 1,215명, 여성이 1,624명으로 전년도와 유사해 여성 비율이 과반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연령 구성은 20대가 다수를 차지했고, 30대 887명, 40대 233명, 50대 42명, 10대 10명 순이었습니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구분모집을 시행했고,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3.7%인 104명, 저소득층은 9급 공개경쟁시험 인원의 7.3%인 209명이 합격했습니다.
서울시는 앞서 간호, 보건 등 감염병 대응 인력 410명에 대해서는 자치구 코로나19 현장인력 격무 해소를 위해 채용 일정을 단축해 7월 30일 자로 조기 발표했습니다.
최종합격자 모두 9급으로 직군별로는 행정직군은 2,020명, 기술직군은 819명입니다.
성별 구성은 남성이 1,215명, 여성이 1,624명으로 전년도와 유사해 여성 비율이 과반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연령 구성은 20대가 다수를 차지했고, 30대 887명, 40대 233명, 50대 42명, 10대 10명 순이었습니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구분모집을 시행했고,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3.7%인 104명, 저소득층은 9급 공개경쟁시험 인원의 7.3%인 209명이 합격했습니다.
서울시는 앞서 간호, 보건 등 감염병 대응 인력 410명에 대해서는 자치구 코로나19 현장인력 격무 해소를 위해 채용 일정을 단축해 7월 30일 자로 조기 발표했습니다.
배지윤기자 ychoe5@naver.com
배지윤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