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서효경 기자] 진주시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진주시지부는 진주시청 상황실에서 조규일 시장과 김영태 지부장을 비롯한 노사 양측 교섭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단체협약 체결은 2018년 공무원노조가 합법노조로 전환된 이후 두 번째로, 지난 5월 단체교섭 갱신 요구안 제출을 시작으로 총 3차례의 실무교섭을 거쳐 최종 합의됐습니다.
주요 협약내용은 조합활동 보장과 노사 화합 노동조건 및 근무환경 개선 등 조합원들의 요구와 관심 사항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노사 간 견해차로 단체협약에 담지 못한 사항은 향후 사회적 변화에 맞춰 개선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단체협약 체결은 2018년 공무원노조가 합법노조로 전환된 이후 두 번째로, 지난 5월 단체교섭 갱신 요구안 제출을 시작으로 총 3차례의 실무교섭을 거쳐 최종 합의됐습니다.
주요 협약내용은 조합활동 보장과 노사 화합 노동조건 및 근무환경 개선 등 조합원들의 요구와 관심 사항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노사 간 견해차로 단체협약에 담지 못한 사항은 향후 사회적 변화에 맞춰 개선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서효경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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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