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경기뉴스=배지윤 기자] 경기도가 어려운 한자어나 외국어 등 공공문서에 자주 사용하는 단어 중 대체어 사용이 필요한 55개를 선정해 올바른 국어 사용을 유도합니다.
경기도와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은 공적 자료를 위주로 영어 약어, 외래어와 외국어, 어려운 한자어, 일본식 표현 등을 선별했습니다.
이후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공무원 1,4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우선 대체 사용이 필요한 공공언어를 추렸고, 경기도 국어 바르게 쓰기 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55개 단어를 확정했습니다.
주요 대체 대상 공공언어를 보면 최근 사회적 상황에 따라 사용 빈도가 높아진 짧은 영상을 뜻하는 ‘숏폼’, 화상 토론회를 뜻하는 ‘웨비나’, 감염병 세계적 유행의 의미인 ‘팬데믹’ 등이 포함됐습니다.
경기도는 올바른 국어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도 전 부서와 공공기관, 시·군에 목록을 배포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지사 자치법규 발의 시 국어책임관의 사전 감수로 정확한 용어 사용 권고, 민원 서식 정비, 도 직원 공공언어 교육 등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경기도와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은 공적 자료를 위주로 영어 약어, 외래어와 외국어, 어려운 한자어, 일본식 표현 등을 선별했습니다.
이후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공무원 1,4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우선 대체 사용이 필요한 공공언어를 추렸고, 경기도 국어 바르게 쓰기 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55개 단어를 확정했습니다.
주요 대체 대상 공공언어를 보면 최근 사회적 상황에 따라 사용 빈도가 높아진 짧은 영상을 뜻하는 ‘숏폼’, 화상 토론회를 뜻하는 ‘웨비나’, 감염병 세계적 유행의 의미인 ‘팬데믹’ 등이 포함됐습니다.
경기도는 올바른 국어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도 전 부서와 공공기관, 시·군에 목록을 배포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지사 자치법규 발의 시 국어책임관의 사전 감수로 정확한 용어 사용 권고, 민원 서식 정비, 도 직원 공공언어 교육 등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배지윤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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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