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배지윤 기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합니다.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5년간 도내에서 연평균 9,584건의 화재가 발생해 601명의 인명피해(사망 74명‧부상 527명)와 2,482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특히 12월부터 2월까지 겨울철에는 하루 평균 29건의 화재로 1.8명의 인명피해와 7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5대 전략 27개 중점 추진과제를 수립했습니다.
우선, 화재 경계 지역과 20년 이상 된 노후 산업단지에 대한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화기취급 공사장을 대상으로 상시 감시체계를 마련합니다.
또한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으로 여행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놀이시설과 숙박시설 등을 대상으로 비상구 폐쇄 및 잠금 행위,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행위, 소화기 등 소방시설 비치 여부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이상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민들께서는 가정과 일터에서 안전수칙 준수를 생활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5년간 도내에서 연평균 9,584건의 화재가 발생해 601명의 인명피해(사망 74명‧부상 527명)와 2,482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특히 12월부터 2월까지 겨울철에는 하루 평균 29건의 화재로 1.8명의 인명피해와 7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5대 전략 27개 중점 추진과제를 수립했습니다.
우선, 화재 경계 지역과 20년 이상 된 노후 산업단지에 대한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화기취급 공사장을 대상으로 상시 감시체계를 마련합니다.
또한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으로 여행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놀이시설과 숙박시설 등을 대상으로 비상구 폐쇄 및 잠금 행위,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행위, 소화기 등 소방시설 비치 여부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이상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민들께서는 가정과 일터에서 안전수칙 준수를 생활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배지윤기자 jiyunbae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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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