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01:0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정미면에서 ‘제4회 추억의 천의장터와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개최

2024-10-25(금) 09:27
사진=지난 가을 음악회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당진시 정미면에서 오는 2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정미면주민자치회 주최로‘제4회 추억의 천의 장터와 함께하는 열린 가을 음악회’가 개최된다. 정미면주민자치회, 정미면개발위원회, 정미면생활개선회, 북부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유관 단체와 기관이 행사를 준비했다.

본 행사는 잊혀져 가는 옛 천의장터를 재현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지역주민들의 실력을 가을 음악회에서 뽑내며 한 해의 노고를 푸는 자리다. 무료 나눔 장터국수행사, 다양한 먹거리와 나눔 행사, 체험행사, 지역 명인의 맛 코너, 지역특산물 판매, 품바 공연 및 가을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정우 주민자치회장은“깊어지는 가을밤, 추억 속의 천의 장터를 기억하며 즐거웠던 기억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또한, 푸짐한 경품도 마련했으니 많이 방문해 주길 바란다.

더불어 한마음으로 이 장터를 위해 노력해 주시고 이끌어 주신 여러 단체와 특히 그동안 고생한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소통하고 노력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천의 장터는 1919년 4월 4일 주민 1,000여 명이 합세해 독립 만세운동을 외친 당진지역 최대 규모의 독립운동 본거지로 구한말부터 매순 4일, 9일 장터가 형성됐다가 1980년대부터 그 기능을 잃었다. 지금은 빈 상가 형체만 일부 남아있고, 벽화 거리를 조성해 옛 향취를 느낄 수 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인천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사업자 : 566-57-00542 인천지사 : 경기도 인천시 계양구 새벌로 112, 3층, 마스터즈빌딩 대표이사 박민준 / 홈페이지:www.sdatv-ic.co.kr
전화:010-7766-3964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박민준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