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시흥시=이신동기자]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관내 공공임대 아파트 센터장과 함께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기관 공공임대 아파트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1월에 체결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간담회와 함께 매주 모니터링을 진행해 온 성과 중 하나로, 현재까지 총 121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확인, 위기가구 제보 등의 정보를 교류했다.
간담회에서는 위기가구의 다양한 사례 공유를 통해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문제, 저장 강박 세대 등 다양한 위기가구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발굴 및 지원 방안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눴다.
LH19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장은 “무연고 대상자의 사망신고 지연으로, 관리비 부과 및 체납에 따른 행정적 처리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장곡동 맞춤형복지팀의 적극적인 대처로 해당 가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라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도영찬 장곡동장은 “공공 임대아파트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지원이 실제적인 효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형식적인 협약을 넘어,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 간의 협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장곡동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1월에 체결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간담회와 함께 매주 모니터링을 진행해 온 성과 중 하나로, 현재까지 총 121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확인, 위기가구 제보 등의 정보를 교류했다.
간담회에서는 위기가구의 다양한 사례 공유를 통해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문제, 저장 강박 세대 등 다양한 위기가구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발굴 및 지원 방안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눴다.
LH19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장은 “무연고 대상자의 사망신고 지연으로, 관리비 부과 및 체납에 따른 행정적 처리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장곡동 맞춤형복지팀의 적극적인 대처로 해당 가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라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도영찬 장곡동장은 “공공 임대아파트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지원이 실제적인 효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형식적인 협약을 넘어,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 간의 협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장곡동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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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