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대상은 각종 배달앱에 등록한 음식점 730곳 가운데 264곳으로, 최근 1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우선 순위로 선정했다.
남구는 오는 11월 8일까지 담당 공무원 3명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6명을 투입해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식품접객업소 지도 점검표에 따라 종사자와 조리장 위생 상태를 비롯해 소비기한 경과 식품 판매‧보관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등을 꼼꼼하게 살핀 뒤 위반 행위가 심각한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또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계도할 예정이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