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에는 K-water Tech 직원 4명이 참여해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과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방충망 교체와 실내 조명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등으로 교체하는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수행했다.
이번 활동으로 인해 폭염기 해충 유입을 차단하고 밝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해 대상 가구의 생활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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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철 평거동장은 “민간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우리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K-water Tech는 K-water의 자회사로, AI 기반 누수 예측 등 스마트 수자원 관리 기술을 개발하며 물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친환경 기술 개발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집중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 선정으로 혁신적 물관리 솔루션을 실증하고 있다.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