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광주 광산구, 전기차 충전 구역 화재 막는다

- 전기차 충전 구역 안전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2025-07-11(금) 11:01
[신동아방송=장성태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하 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 구역 안전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기차 화재에 대한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충전 기반 조성을 위한 선제적 조치다.

광산구는 지난해 10월 ‘광산구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례’에 전기차 충전시설의 안전시설 설치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광산구는 조례를 바탕으로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된 공동주택 및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선호에 따라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및 수신기형 연기감지기 설치비용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충전 구역 1면당 감지기 1대와 인접한 일반 주차구역 양옆 각 1기를 포함해 화재 감지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을 구축한다.

광산구는 현재(2025년 6월 말 기준) 전기차 충전기 3,931기가 구축됐으며, 공동주택시설에는 3,168기가 지역 내 295개 아파트 단지 중 120여 개 단지 지하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있다.

광산구는 향후 원룸 등 소규모 건물의 전기차 충전 구역까지 점차 지원 대상을 넓혀갈 계획이다.

신청은 18일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 및 공중이용시설 관리 주체는 지원신청서와 함께 현장 사진, 견적서 등을 마련해 광산구 산업혁신과(062-960-8067)로 제출하면 된다.
장성태기자 sdatv.honam@gmail.com
        장성태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인천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사업자 : 566-57-00542 인천지사 : 경기도 인천시 계양구 새벌로 112, 3층, 마스터즈빌딩 대표이사 박민준 / 홈페이지:www.sdatv-ic.co.kr
전화:010-7766-3964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박민준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