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에 설립된 ㈜신성토탈은 파레트, 박스, 건축용 인테리어 자재 유통, 수출입 대행 업무 등 제조에서 통관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림면 소재 기업체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정신으로 지속적인 기부를 행하고 있다.
지난 4월에도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태양광 자동충전 LED 센서등 150개를 기탁하는 한편, 주변의 어려운 가구 2가구에게 매월 지정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배주희 한림면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매번 솔선수범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해주신 ㈜신성토탈(대표 홍경철) 측에 감사드리며 베풀어주신 온정의 손길을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해질 예정이다.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