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리버티 대학교 법과대학 교수이며 국제선거감시단이라는 모스탄이 한국에 왔다.
이 者은 이재명 대통령이 유년 시절 여성을 성폭행 후 살해해 소년원에 수감됐으며, 이 때문에 중,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증거는 ‘간증‘이라고 하면서 별다른 증거는 내놓지 못하고 있다.
모스탄은 1974년 생으로1979년 미국으로 이민을 한 1.5세대 한인으로, 노스웨스턴대에서 법학박사를 받았고, 미국 로스쿨 교수와 트럼프 행정부 시절 국제형사사법 대사를 지낸 경력과 학력 모두 화려한 인물이기는 하나, 현재는 리버티 대학이라는 신학대에서 강의를 하는 것으로 알려진 者으로,
2021년 한 유투버가 이 같은 주장을 하다, 허위사실 유포죄로 벌금 600만 원을 선고 받은 것을, 모스탄은 이미 거짓으로 드러난 사실을 악의적으로 유포하는 중이다.
모스탄은 오세훈의 서울시 행사에 초청됐으나, 기자와 시민단체 등의 반발에 취소하자 각종 유투브에 출연하면서 그의 주장을 이어가고 있다.
모스탄은 오늘(16일) 오후 4시경 윤석열 면회에서, “윤석열이 미국에 어떤 메시지를 주려는 지와 (부정선거) 실태를 알아보기 위한 질문 및 답변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눌 거 같다”며 “또 서울구치소에서 윤석열이 처한 상황에 대해 사실인지 파악하려고 할 것”이라고 윤석열 측근이 설명했으나,
내란 특검팀이 가족과 변호인 이외의 접견을 금지하면서 접견은 불발 될 것으로 보인다.
간증이나 무속이나 윤석열 지지자들의 수준을 보여주는 해프닝으로 그쳐야 할 것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