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중장년층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중장년 70여 명에게 삼계탕, 김치, 떡, 수건, 라면 등이 담긴 보양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송은경 응암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중장년분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경숙 응암1동장은 “주민 모두가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더 살피겠다”며 “무더위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장님과 회원님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