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모스탄의 방한으로 윤석열 지지자들이 들썩이고 있다.
모스탄은 오세훈의 서울시 행사에 연사로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 기자의 적극적 폭로?로 서울시 행사 참석이 무산되기는 했으나, 모스탄 이 者은 입국하면서 윤석열 면회를 하겠다는 언론 플레이를 시작으로 교회 버스가 마중 나오는 등 ‘아스팔트 코인’에 올라탄 것으로 보인다.
이 者의 이재명 대통령 중상모략이 일고의 가치가 없는 것은, 이미 거짓이라는 법원의 판결이 났으며, 이를 확대 재생산하던 유투버들은 벌금 등의 처분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者은 한 유투브에 출연, 이재명의 어릴 적 범죄에 대한 증거를 묻자 “간증이 쌓이고 있다”라는 황당무계한 답변으로 스스로도 증거가 없음을 간증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계시를 들었다”는 등 윤석열을 지지한다며 아스팔트를 오물로 오염시키던 자들이 듣기 좋은 말만 쏟아내는 중으로,
한술 더 떠 이 者은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경력을 십분 활용, 윤석열과 옥중 편지를 주고받는 등 주한 대사 설을 솔솔 풍기며 ‘아스팔트 코인‘을 제대로 탄 것으로 보인다. 코인탄 모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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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후보시절 ‘살아있는 소 공양’이 폭로되면서 문제가 됐던 건진법사의 기행이, 김건희와 윤석열 정권 내내 이어진 하나의 기조였을 수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윤석열 검찰이 압색에서도 밝혀내지 못한 것을 김건희 특검이 찾아낸 것으로, 건진법사 전성배는 자신의 굿당에 일본 왕가의 神인 ‘아마테라스’ 굿당을 운영한 것이 드러난 것이다.
아마테라스는 일본 왕가의 주신이자 시조로 일본 그 자체로 상징될 정도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본인 누구나 아마테라스에게 기도를 하는 것으로 알려진 일본 왕가의 神이자 일본인이 모시는 일본神이다.
건진법사와 윤석열의 친분은 이미 후보시절 어깨를 툭툭치는 장면에서 알 수 있듯, 천공과 더불어 김건희, 윤석열 정권의 실세로 알려진 者으로, 윤석열은 정권초기에 각 기업에 ‘건진 주의보‘를 내릴 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동안 윤석열의 친일 행보를 보면 ‘남녀호렌개교‘와 무속이 그의 근간으로 보였으나 아마테라스가 나오면서, 尹의 행태는 친일을 넘어 일본인 그 자체로 행동한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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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의 희대의 ‘유죄취지 파기환송‘에 동조한 것으로 알려진 오석준 대법관의 고발사주, 명예훼손 등 대법원 판결이 나오자 이 者의 ‘800원 판결‘이 재조명되고 있다.
‘800원 판결‘은 관례적으로 자동판매기 커피 2잔을 마신 버스기사의 횡령이라 해고가 정당하다는 판결로, 이 판단을 한 오석준은 사건 관련 변호사로부터 85만 원 접대 받은 검사 면직은 가혹하다며 면직 취소 판결을 했고, 피검기관으로부터 성접대를 받은 국정원 직원 파면 역시 가혹하다며 국정원 직원 손을 들어주는 등, 오세훈의 “없는 집 자식, 있는 집 자제“ 기조를 그대로 적용, 윤석열이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사건에 윤석열 편을 들면서,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오석준은 윤석열과 서울대 법대 1년 선후배 사이로, 윤석열, 김건희 결혼식에 참석했고 윤석열 취임식에도 참석하는 등, 윤석열과의 지나친 친분은 대법관 자질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나왔으나, 윤석열이 임명을 강행하면서 이런 사태는 예견된 것으로, 윤석열의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사법부는 스스로 개혁 명분을 차곡차곡 쌓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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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과 아마테라스로 권력을 누리다 국민 학살 명령으로 막을 내린 내란 수괴가 자신의 재판에는 출석도 하지 않으면서, 간증으로 선동하는 세력에 구명을 호소하며 갈라치기 하는 모습을 보는 국민들이 처참한 심정은, 조속한 내란 종식만이 달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