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가운데, 우채명 서장은 18일 오전 9시 30분경 아산만방조제와 삽교호방조제를 방문해 풍수해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침수 위험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인근 어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현장 근무 중인 순찰세력에게는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응 강화를 지시했다.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은 “최근 이어지는 집중호우로 인해 해안가와 저지대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며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평택해경은 이번 집중호우 기간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아래와 같이 관내 피해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 호우로 인한 침수·붕괴 등의 우려가 있는 전 취약시설과 저지대, 해안가 및 방파제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확대
- 침수 위험 지역에 대해서는 사전통제 조치 시행 등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