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비트에 물든 거북섬, 파도와 함께 춤추다 ‘2025 시흥 써머비트 페스티벌’

2025-07-19(토) 18:36
[신동아방송 시흥시=이신동기자] 전광판 너머로 전자음이 쏟아지고, 비트에 몸을 맡긴 사람들의 흥이 오른다. 현란한 조명이 쏟아지고, 발아래는 리듬이 흐른다. 이곳은 바다도, 클럽도 아닌 거북섬 웨이브파크 특설광장. DJ 수빈의 손끝에서 시작된 리듬은 DJ소다, 이나, 주디 등을 거쳐 박명수의 익숙한 외침과 어우러져 광장 전체를 하나의 무대로 만들었다.
18일 저녁 WSL 개막식에 열린 참가자들 기념 사진
DJ수빈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 WSL 시흥 코리아 오픈’이 개막한 18일, 저녁에는 ‘2025 시흥 써머비트 페스티벌’도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한낮 서퍼의 열기는 이날 밤 DJ들이 바통을 이어받아 웨이브파크 광장을 현란한 조명과 비트로 가득 채웠고, 2천여 명 관람객의 함성과 웃음이 거북섬을 가득 채웠다.
18일 저녁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에서 열린 써머 비트 페스티벌 현장

써머비트 페스티벌과 함께 열린 WSL 개막식에 참여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궂은 날씨에도 대회가 안전하게 치러지고 있는 만큼, 남은 일정 동안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서핑의 진정한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WSL 개막식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임병택 시흥시장

무대 주변에는 시흥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이 마련돼 방문객들은 열기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여유를 느꼈다.

WSL 대회 이튿날인 19일 저녁에는 전국 대학의 신예 DJ들이 무대를 이어받아 써머비트 페스티벌이 화려한 대미를 장식한다. 젊은 감성과 자유로운 에너지가 일렁이는 무대가 웨이브파크를 찾은 모든 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인천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사업자 : 566-57-00542 인천지사 : 경기도 인천시 계양구 새벌로 112, 3층, 마스터즈빌딩 대표이사 박민준 / 홈페이지:www.sdatv-ic.co.kr
전화:010-7766-3964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박민준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