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2025년 ‘더 좋은 은평’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제빵 동아리 봉사자들이 매월 1회 직접 빵을 만들고 빵 꾸러미를 포장해 빈곤 위기가구에 나누며 복지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빵 꾸러미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하는 저소득층 주민뿐 아니라 외부 활동이 어려운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에 방문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필요 복지서비스 등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한다.
추수경 역촌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지역사회를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