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트라우마 예방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심호흡, 명상, 자신만의 안정망 구축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트라우마 대처법을 배우고, 스트레스 상황에서 감정을 효과적으로 조절하여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형성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
교육에 참여한 원유경(수청중2학년)청소년은 “내 감정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힘들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워서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 “충남 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과 당진시 보건소 마음건강팀의 협력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심리적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마음 건강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방과 후 학습지원, 체험활동, 생활 지원 등의 종합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현재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3학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상담 문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041-358-4689~91)로 하면 된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