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야간근무 후 퇴근 중 식당 외부 화재 발견 초기 진화로 인명 피해 예방 및 재산보호 |
 | | 사진=경찰관 야간근무 후 퇴근 중 식당 외부 화재 발견 초기 진화로 인명 피해 예방 및 재산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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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 전남순천=박광옥기자] 순천경찰서 금당지구대 근무 순경 이정훈은 야간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 중 2025. 7. 22. 08:30경 여양식당(여수시 소라면 소재) 앞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가게 수족관에서 외부벽을 타고 불이 번지고 있는 것을 발견 주변 오토바이 가게 앞에 비치된 소화기로 바로 초기 진화하여 소중한 인명피해 및 재산을 보호하였다.
화재 현장에 바로 진입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119 신고 유도 및 가게에 사람이 있는지를 신속 확인하여 인명피해를 예방하였으며, 인근 상가에 비치 되어 있는 소화기를 찾아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던 현장 상황에서 주변의 도움 없이 혼자 진화하였다.
해당직원은 ‘25년 7월 15일로 시보 경찰관을 마치고 정식 임용된 우수한 경찰관으로 앞으로도 경찰의 미래를 밝혀줄 무궁한 활약이 기대되는 샛별 경찰관입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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