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식은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아마존 아쿠아파크 박진상 대표, 유화준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기부금은 복지재단 성금 계좌를 통해 입금돼 신평면 수해 가구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 대표는 “이번 폭우로 피해를 겪으신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기탁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오성환 시장은 “지역의 어려움에 선뜻 큰 기부를 해주신 아쿠아파크 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수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