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음주소란, 쓰레기투기 등 일상생활 속 기초질서 및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5대 반칙운전* 사례에 대한 시민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자율적인 질서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5대 반칙운전:새치기 유턴, 꼬리물기,끼어들기,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버스전용차로 위반
현장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도파출소, 남제·도사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이통장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순천지사 직원, 남도생활안전협의회, 남도·상사자율방범대 등 100여명이 참여해 홍보 플래카드를 펼치고, 질서지키기 캠페인 구호 외치기등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남도파출소장은 “작은 질서가 모여 큰 안전을 만든다”며, “차창 밖으로 손을 흔들며 호응해주는 시민들을 보면서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기초질서가 바로 선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