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 조성 면적은 총 79필지, 1,025,645㎡이며, 이 중 9필지(569,502㎡)가 이미 분양돼 현재 분양률은 약 55.5%에 이른다.
현재 기반시설 공사는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다수의 기업이 입주 의향을 밝힌 상태다.
실제로 지난 5월 ㈜천복금형 2공장과 ㈜서준 등 2개 기업은 전남도 및 함평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9월 말 공장 가동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정상 이전될 경우, 산업단지의 조기 안정화 및 활성화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함평군은 2단계 조성 완료 이후, 증가하는 기업 수요에 대응해 산업용지 공급을 확대하고 ‘원스톱 투자유치지원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자 상담부터 공장 설립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고, 제조업 및 첨단산업 중심의 전략적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