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용일기자] 전남 함평군이 지역 딸기 재배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선진 농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함평군은 1일 “함평군 딸기연구회 등 딸기 재배 농업인 30명이 지난달 24일 전남 장성·담양군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일대의 선진 육묘 재배 포장지와 농업기술센터 등 선진지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견학은 지역 농업인이 선진 농업 현장의 육묘 기술을 직접 보고 배우며 함평군 재배 여건 적합한 영농 방식과 품질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농업인은 ▲장성군 진원면 삽목 육묘 포장 ▲담양군농업기술센터 첨단 실증시험 포장 ▲순창군 금과면 유인 육묘 포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별 육묘 방식과 관리 기술을 배우고 딸기 재배 농업인 간 경험을 공유하며 영농 역량을 강화했다.
장성군에서는 고온기 삽목 육묘 시 생육 안정화 방안과 잎 작업, 병해 예방을 위한 방제 요령 등 재배 기술 중심의 현장 교육이 이뤄졌으며 순창군에서는 유인 육묘 재배법과 화아분화 촉진 방법 등 기술 설명이 진행됐다.
담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딸기 수확 로봇, 다단 재배, 공중 삽목 등 스마트농업 기술을 견학하며 미래 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마련됐다.
함평군은 1일 “함평군 딸기연구회 등 딸기 재배 농업인 30명이 지난달 24일 전남 장성·담양군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일대의 선진 육묘 재배 포장지와 농업기술센터 등 선진지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견학은 지역 농업인이 선진 농업 현장의 육묘 기술을 직접 보고 배우며 함평군 재배 여건 적합한 영농 방식과 품질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농업인은 ▲장성군 진원면 삽목 육묘 포장 ▲담양군농업기술센터 첨단 실증시험 포장 ▲순창군 금과면 유인 육묘 포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별 육묘 방식과 관리 기술을 배우고 딸기 재배 농업인 간 경험을 공유하며 영농 역량을 강화했다.
장성군에서는 고온기 삽목 육묘 시 생육 안정화 방안과 잎 작업, 병해 예방을 위한 방제 요령 등 재배 기술 중심의 현장 교육이 이뤄졌으며 순창군에서는 유인 육묘 재배법과 화아분화 촉진 방법 등 기술 설명이 진행됐다.
담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딸기 수확 로봇, 다단 재배, 공중 삽목 등 스마트농업 기술을 견학하며 미래 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마련됐다.
최용일기자 sdatv.honam@gmail.com
최용일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