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미취학 아동(6세 이하)을 돌보는 조부모 또는 4촌 이내 친인척에게 돌봄수당을 지급해 맞벌이 가정과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광주시는 ‘출산 및 양육 지원 조례’ 개정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협의를 거쳐 지원 대상과 돌봄 제공자 범위를 크게 확대됐다.
기존에는 쌍둥이 또는 3자녀 이상 맞벌이 가정에 한해 지원했으나, 앞으로는 2자녀 이상 가정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또 총 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월 지원세대를 기존 200세대에서 400세대로 두 배 확대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가정이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광주아이키움’ 플랫폼 또는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