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용일기자] 전남 함평군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긴급 방역 활동에 나섰다.
7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번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일부 축사에 빗물과 토사가 유입되면서 가축 전염병 발생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군은 이번 폭우로 인해 다량의 빗물과 토사가 축사 내부로 유입돼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급격히 커질 것으로 판단해 즉각적인 방역 체계에 돌입했다.
함평군은 자체 방역 차량과 함평 축협의 공동 방제 차량 등 총 5대의 장비를 긴급 투입해, 피해 농가를 중심으로 집중 소독 및 가축 질병 예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침수 축사에 대한 환경 정비, 방역 수칙 안내 등 현장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추가 강우에 대비해 방역 자재를 상시 확보하고, 호우 예보 시 사전 안내 및 예방 조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7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번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일부 축사에 빗물과 토사가 유입되면서 가축 전염병 발생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군은 이번 폭우로 인해 다량의 빗물과 토사가 축사 내부로 유입돼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급격히 커질 것으로 판단해 즉각적인 방역 체계에 돌입했다.
함평군은 자체 방역 차량과 함평 축협의 공동 방제 차량 등 총 5대의 장비를 긴급 투입해, 피해 농가를 중심으로 집중 소독 및 가축 질병 예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침수 축사에 대한 환경 정비, 방역 수칙 안내 등 현장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추가 강우에 대비해 방역 자재를 상시 확보하고, 호우 예보 시 사전 안내 및 예방 조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최용일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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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