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신성펌프카(대표 윤주명)는 7일 당진시청에 방문해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윤주명 대표는 “예기치 못한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의 아픔을 함께 나눠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성펌프카는 콘크리트 타설용 펌프카를 운용·관리하는 건설장비 전문업체로, 당진시 수청동에 사무실을 두고 지역 내 다양한 건설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윤주명 대표는 “예기치 못한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의 아픔을 함께 나눠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성펌프카는 콘크리트 타설용 펌프카를 운용·관리하는 건설장비 전문업체로, 당진시 수청동에 사무실을 두고 지역 내 다양한 건설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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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