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가구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새삶스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구별로 반려 식물을 제공해 스스로 키우며 고독감을 줄이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게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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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내 취약 및 건강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복날이 온다’ 사업을 진행 중이다. 취약계층에 계절 김치와 보양식을 제공해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는 한편,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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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뿐 아니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노인회, 새마을부녀회 등 관계단체와도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 및 보양식, 라면을 전달해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힘을 쏟았다.
김근선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홀몸 가구와 취약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사업을 진행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나눔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영숙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관계단체와 협력해 더 많은 이웃을 보듬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