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찜통더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낡은 방충망을 교체하고, 집 안팎을 정리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 드리며 정서적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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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록 위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이 깨끗하고 시원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성문옥 이반성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반성 지사협과 함께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