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가 지난 8월 21일 바르게살기운동 도봉구협의회로부터 백미 500kg(10kg 50포, 160만 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후원받은 백미는 장애인 주간 이용시설과 동주민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도봉구협의회 이육행 회장은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도봉구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기부가 도봉구 곳곳에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후원받은 백미는 장애인 주간 이용시설과 동주민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도봉구협의회 이육행 회장은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도봉구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기부가 도봉구 곳곳에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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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