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챌린지는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인 걷기를 활성화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기획됐다. 참여는 모바일 ‘워크온앱’을 통해 가능하며, 챌린지 종료 후 한 달간 누적 걸음 수에 따라 상금과 모바일 커피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진주시와 지난해 개소한 진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처음 시도하는 챌린지인데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비롯한 진주 혁신도시 11개 이전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따라서 진주시민의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높일 수 있는 운동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기후위기는 더이상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우리 앞에 닥친 현실이다”면서 “시민과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가 기후변화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도시로 가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