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 기자]○ 인천소방본부(본부장 임원섭)가 화재로부터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2일부터 10월 12일까지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주거시설등에 대한 화재예방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 최근 5년간(2020~2024년) 동안 추석명절 기간에 발생한 화재는 총 76건, 인명피해 7명, 재산피해 약 23.8억 원에 달했다. 특히 전기요인(32건)과 부주의(27건)으로 인한 화재가 77.6%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 먼저, 전통시장(51개소)과 판매·숙박·운수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안전조사와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비상구 폐쇄,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차단 등은 엄정 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개선권고를 통해 명절 전까지 조치 완료할 계획이다.
○ 쪽방촌, 주거용비닐하우스 등 취약시설(156개소)과 노유자시설(요양원 등)에 대해서는 소방관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행정지도 및 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 또한 자율소방대 및 자원봉사자와 연계해 화재예방 홍보·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 끝으로 언론매체·전광판·SNS·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화재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화재 대피요령, 개인형 이동장치(PM) 배터리 안전수칙 등을 집중 홍보하여 추석 명절 기간 화재예방 분위기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최장 10일간 이어지는 연휴로 인해 화재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기·가스 사용과 배터리 충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며“소방본부는 빈틈없는 예방활동으로 안전하고 평안한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최근 5년간(2020~2024년) 동안 추석명절 기간에 발생한 화재는 총 76건, 인명피해 7명, 재산피해 약 23.8억 원에 달했다. 특히 전기요인(32건)과 부주의(27건)으로 인한 화재가 77.6%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 먼저, 전통시장(51개소)과 판매·숙박·운수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안전조사와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비상구 폐쇄,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차단 등은 엄정 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개선권고를 통해 명절 전까지 조치 완료할 계획이다.
○ 쪽방촌, 주거용비닐하우스 등 취약시설(156개소)과 노유자시설(요양원 등)에 대해서는 소방관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행정지도 및 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 또한 자율소방대 및 자원봉사자와 연계해 화재예방 홍보·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 끝으로 언론매체·전광판·SNS·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화재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화재 대피요령, 개인형 이동장치(PM) 배터리 안전수칙 등을 집중 홍보하여 추석 명절 기간 화재예방 분위기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최장 10일간 이어지는 연휴로 인해 화재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기·가스 사용과 배터리 충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며“소방본부는 빈틈없는 예방활동으로 안전하고 평안한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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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