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진을 포함하여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현안 사업과 국비가 필요한 33건, 총 2,795억 원 규모의 사업을 설명하고 어기구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지역 현안 사업으로는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충남형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유치 ▲준설토 투기장 조성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등이 포함됐다.
또한, 국비 지원이 필요한 사업으로 ▲수소도시 조성(70억 원)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사업(45억 원)▲농촌협약(58억 원) ▲가축분뇨 공공자원화시설 설치사업(140억 원) ▲당진~대산 고속도로 건설사업(1,500억 원) 등 대규모 현안 사업을 제시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국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시정 주요 현안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2026년 국비 확보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