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광양시, 2025년 제3차 여수·순천 10·19사건 민관협의회 개최

- 여순사건 역사유적지 안내표지판 추가 설치 부지 결정 -

2025-09-16(화) 12:36
사진=광양시, 2025년 제3차 여수·순천 10·19사건 민관협의회 개최
[신동아방송 전남광양=박광옥기자] 광양시는 9월 11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5년 제3차 여수·순천 10·19사건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광양읍 무선재 ▲봉강면 신촌 민간인 학살매장지 ▲다압면 금천리 민간인 희생 사건지 3개소를 안내판 추가 설치 장소로 선정했다.

선정된 부지는 여순사건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거나, 시간적·공간적·역사적 의미가 큰 곳으로, 앞으로 여수·순천 10·19 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평화와 인권에 대해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선호 위원장(여순 10·19항쟁 전국유족총연합 상임대표)은 “여순사건 희생자와 유족들의 명예가 회복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고, 그 과정에서 광양시와 민관협의회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컸다”며 “앞으로 국민들께서 여순사건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인천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사업자 : 566-57-00542 인천지사 : 경기도 인천시 계양구 새벌로 112, 3층, 마스터즈빌딩 대표이사 박민준 / 홈페이지:www.sdatv-ic.co.kr
전화:010-7766-3964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박민준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