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유치부·초등부 총 36개 팀이 참가했으며, 어린이들은 소방과 안전을 주제로 한 동요를 합창하며 즐겁게 안전의 중요성을 노래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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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대표로 출전한 참아름유치원(유치부)은 순수한 목소리와 조화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경인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초등부)는 힘찬 하모니와 생동감 있는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와 정성스러운 준비가 빛을 발한 결과이며,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 더욱 값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을 실천하고, 시민들에게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