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에는 소라면 새마을지도자 20명이 참여하여 낡고 훼손된 방충망으로 인해 위생 문제와 해충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21가구를 대상으로 방충망을 새 것으로 교체했다. 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방충망을 직접 측정하고 설치하며 청결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꼼꼼하게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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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전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온정을 전하고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는 지역 내 주거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리모컨 스위치 및 LED 전등 교체 등 생활환경 개선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