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에는 경상남도 및 김해시 관계 공무원과 김해자율방재단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노후·훼손된 볼라드, 파손된 노면, 안전 표지판 등 자전거도로 안전에 직결되는 시설물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과정에서 즉시 보수가 가능한 경미한 파손 시설은 현장에서 조치했으며, 추가 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정밀 점검 후 10월 중 보강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김해시는 자전거도로 이용객이 많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월 1회 김해자율방재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제거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해시 이재형 도로과장은 “경남도 및 김해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자전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8:12

























































